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1:41:00

피는 못 속이네…‘초구 사랑’ LG 레전드, 아들 ‘적토망아지’ 초구-초구-적시타, 부자(父子) 맞대결에서 아들이 웃다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이승민(21)이 상대팀 감독으로 있는 아버지 앞에서 타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