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2:26:06

野 “대장동 일당 5인방 모두 풀려나...7800억 범죄자 호주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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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일 “대장동 범죄 일당 5인방이 결국 모두 풀려난 데 반해, 법무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징계도 없이 무기한 직무 정지시켰다”고 했다. 당은 이날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도를 중단하기 위한 온라인 국민 탄원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