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6T12:46:00

‘여성 할당’ 의지 없는 양당…여전히 ‘남성들만의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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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말뿐인 ‘여성 공천 30%’‘30% 이상 추천’ 권고 수준에 그쳐 충북 1명, 기초단체장 후보 수 꼴찌 광역의원, 전체의 22.5% ‘경북 최저’ 권한 낮은 기초의원에 공천 쏠려여성들, 사회적 경력 부족한 데다 가사 부담에 선거 병행 쉽지 않아 남성 중심 문화도 정치 참여 벽으로 “할당 넘어 성평등 인식 검증도 필요”이번 6·3 지방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