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4T05:50:00
서울시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권한이양···현장도 모르는 구호” 비판
원문 보기서울시, 여당 관련 법률개정 발표에 반박“이미 9개 권한 중 7개 자치구 갖고 있어···자치구에 권한 전부 넘길 시 ‘난개발’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열린 K-문화 스테이션 개장식에 참석해 설치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권한 자치구 이양’에 대해 서울시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