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4T16:56:57

김태수 MS 부사장 “MDASH로 3개월 만에 113억원 규모 취약점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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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다중 인공지능(AI) 모델 기반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MDASH’가 내부 취약점 탐색에 투입된 지 3개월 만에 지난해 MS의 연간 탐지량 중 66%에 해당하는 취약점을 찾아냈다. MS 내부 버그바운티 기준으로 환산하면 770만달러(약 113억원) 규모다.김태수 MS 보안 연구 부사장은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8회 국제 해킹방어대회 및 글로벌 콘퍼런스 ‘코드게이트 2026’ 기조강연에서 MDASH(Multi-model Agentic Scanning Harness)의 운영 성과와 기술 구조를 소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