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6:42:39
특검,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징역 1년 6개월 구형
원문 보기특검이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특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