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5:41:00

장한나 사장, 취임 후 첫 공연은 서울 아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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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겸 지휘자 출신의 장한나(44) 예술의전당 사장이 지난 4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는다. 그런데 장소가 뜻밖이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이 아니라 오는 10월 대전예술의전당이다. 어찌 된 영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