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8T01:21:00

‘열두 번째 봄, 내일을 위한 그리움’…인천시민단체, 세월호 12주기 추모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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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2주기 인천추모문화제. 인천평화복지연대 제공인천시민단체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안전사회기본법 제정 촉구와 함께 세월호 추모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8일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세월호 참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근본 대책으로 안전사회기본법 제정을 강력 촉구했다. 또한 세월호 12주기를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8일부터 18일까지 추모기간을 운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