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1:12:00 "대표팀 정말 가고 싶었다" 생애 첫 태극마크 이재현의 설렘, "내야 어디든 준비하겠다"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정말 가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