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9T09:01:16
'신속공급' 12.6만호 플랜, 착공은 고작 5300호
원문 보기정부가 전월세 안정을 위해 '신속 공급' 카드로 꺼냈던 신축매입임대가 정작 착공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민간 사업자와 약정한 물량은 쌓이고 있지만 실제 주택 공급으로 ..
정부가 전월세 안정을 위해 '신속 공급' 카드로 꺼냈던 신축매입임대가 정작 착공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민간 사업자와 약정한 물량은 쌓이고 있지만 실제 주택 공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