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8T08:19:00

‘내란 가담’ 707 김현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이재명 정권 무너뜨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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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지난해 2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12·3 내란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에 들어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8일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겠다”며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