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1T06:02:45

1~4월 재정적자 36.6조…반도체 호황에 7년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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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경기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 영향으로 올해 들어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크게 줄어 7년 만에 최소를 기록했다.기획예산처가 11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6월호’를 보면 올해 1~4월 관리재정수지는 36조 6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46조 1000억원 적자) 대비 적자폭이 9조 5000억원 줄었다. 올해 1~4월 적자는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