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2T07:51:09
오세훈 1심 당선무효형에 보수진영 반발…“항소심서 진실 밝혀질 것”
원문 보기법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하자 국민의힘과 범보수 진영은 일제히 반발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선고 직후 입장문을 내고 “각급 법원의 판단은 존중한다”면서도 “전적으로 명태균의 진술에 의존한 판사의 예단만으로 유죄 판결을 내릴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법원도 명태균이 수사기관에서부터 법정에 이르기까지 한 진술이 일관되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