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도미니카와 8강전…류현진 선발 중책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우리 야구대표팀이 내일 강력한 우승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8강전을 치릅니다. 베테랑 류현진 투수가 선발 등판의 중책을 맡았습니다.유병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우리 야구대표팀이 내일(14일) 강력한 우승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8강전을 치릅니다. 베테랑 류현진 투수가 선발 등판의 중책을 맡았습니다. 유병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 대표팀이 8강전을 하루 앞두고 결전지 론디포파크에 입성했습니다. 마침 우리의 상대 도미니카공화국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어서 선수들은 눈앞에서 상대를 점검했습니다.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선수들은 처음 밟는 론디포파크 그라운드 적응에 집중했고, 가볍게 타격 훈련을 소화하며 결전을 준비했습니다. [류지현/WBC 야구대표팀 감독 : 도미니카(공화국)이 굉장히 강팀인 것만은 사실이고요. 그렇지만 저희의 어떤 그런 지금 분위기라면 '충분히 해볼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내일 8강전 선발 중책은 한국 야구 레전드 류현진이 맡습니다. 류현진은 토론토 소속이던 지난 2020년 9월 마이애미를 상대로 6이닝 5안타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는 등 론디포파크에서 2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70으로 호투했습니다. [류현진/WBC 야구대표팀 투수 : 그때랑 지금 하고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의 선수들을 상대로 생각해야 될 거 같고요. 정말 한 이닝, 한 이닝만 생각하고 그렇게 마운드에서 투구해야 될 거 같아요.] 도미니카공화국은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선발로 출격합니다.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지난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바늘구멍 같은 경우의 수를 뚫고 마이애미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고 있는 대표팀은 내일 8강전에서 17년 만의 4강 진출 신화에 도전합니다. (영상편집 : 전민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