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00:14:59

서울시, '포트홀·침수 위험' 배달라이더가 먼저 대응한다

원문 보기

서울시는 배달라이더 20명으로 구성된 ‘2026 서울시민 안전지킴이’를 운영해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서울시)‘서울시민 안전지킴이’는 배달 라이더의 기동성과 현장성을 활용해 도로·시설물 위험 요소를 신속히 신고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5일 전태일기념관에서 발대식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