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8:11:23

현직 경찰관 아내, ‘재개발 분양권’ 미끼로 16억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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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지역의 ‘알짜’ 재개발 아파트 입주권을 미끼로 지인들에게 16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현직 경찰관의 아내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