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7:09:39
항공모함에서 300일... 지친 해군 위로하는 ‘세이지’
원문 보기초등 저학년 이상 포드함, 이란 전쟁으로 복귀 못 해...잦은 고장·화재로 해군들 지쳐가 세이지, 사람이 스트레스로 목소리 톤 바뀐 것 알아채고 다가가 위로해 우크라 전쟁 아픔 치유하거나 비행기 승객 긴장 풀어주는 치료견도 있어
초등 저학년 이상 포드함, 이란 전쟁으로 복귀 못 해...잦은 고장·화재로 해군들 지쳐가 세이지, 사람이 스트레스로 목소리 톤 바뀐 것 알아채고 다가가 위로해 우크라 전쟁 아픔 치유하거나 비행기 승객 긴장 풀어주는 치료견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