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1:00:11
대미투자·관세 숙제 안고 미국行 오른 산업장관
원문 보기강경화 주미 대사가 쿠팡과 대미 투자 등 한미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급거 귀국한 지 일주일 만인 22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대미 투자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조율하는 한편, 미국이 준비 중인 새 관세 조치에 대해서도 한국 측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