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30T04:45:00
실용성 더한 고성능 SUV 'BMW X3 M50' [잇(IT)’카 View]
원문 보기BMW의 고성능 라인업 ‘M’은 그동안 타협의 영역에 가까웠다. 강력한 성능이 주는 짜릿함은 분명했지만, 실용성은 일정 부분 내려놓아야 했다. 많은 것을 얻는 대신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차라는 의미다. 하지만 BMW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3의 상위 트림인 ‘M50’은 다른 방식으로 M에 접근한다. 직렬 6기통 엔진이 뿜어내는 최고출력 398마력에 넉넉한 공간과 일상 편의성을 더했다. 고성능 SUV의 ‘현실적인 해답’에 가까운 차다.허인학 기자ih.heo@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