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6T01:15:00
LS일렉트릭, GE버노바와 합작법인 설립…‘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 경쟁력 강화
원문 보기합작법인 사명은 ‘그리드X테크놀로지’구자균(왼쪽에서 세 번째) LS일렉트릭 회장이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력망 기술 전시회인 ‘CIGRE 2026’에서 GE버노바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회장LS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업체 GE버노바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차세대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