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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1T12:03:29
[공식발표] AC 밀란 영원한 캡틴, 끝내 하늘의 별 됐다... 프랑코 바레시 향년 66세
원문 보기이탈리아 축구 명문 AC 밀란의 영원한 캡틴 프랑코 바레시가 오랜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66세. AC 밀란은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바레시의 별세에 밀란의 모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라는 성명문과 함께 바레시의 별세를 공식화했다. 최근 코로나 19 후유증으로 고생했던 바레시는 지난해 폐 결절 제거 수술을 받고 장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전날(30일) 바레시가 사망했다는 이탈리아 현지 보도가 있었고, AC 밀란은 이례적으로 바레시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라며 우리는 허위 보도를 부인한다. 부디 바레시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근거 없는 정보를 유포하지 말아달라 고 구단 공식 성명을 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