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21T08:25:34

안치실에 신원 모를 시신…대전 안전공업 화재 '애타는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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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임채두 박건영 기자 = 글쎄요. 잘 모르겠어요. 시신이 많이 훼손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