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13T22:41:53

임성재 “아직 순위 끌어올릴 수 있는 두 대회 남아…마지막까지 포기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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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출전 노리는 임성재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4타 줄이며 공동 6위 페덱스컵 랭킹 30위 이내 들어야 최종전 출전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