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4:30:43

오뚜기 3세 함연지 배우 은퇴한 듯…미국 법인서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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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출신 오뚜기 3세 함연지(34)의 근황이 화제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인 함연지는 현재 미국법인 오뚜기아메리카에서 근무하고 있다. 배우 활동을 사실상 정리하고 현지 마케팅과 사업 실무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영준 회장의 아들이자 함연지의 오빠인 함윤식 부장은 현재 마케팅실 부장으로 근무 중이다. 오뚜기는 남매를 국내 본사와 미국법인에 각각 배치해 실무 경험을 쌓게 하고 있다.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로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무한동력 노트르담 드 파리 차미 킬러파티 등을 통해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