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7T05:58:01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사람의 자취 묻어나는 사진에 천착”
원문 보기9월 1일부터 ‘휴먼 모먼트-앙코르 온양’ 사진전“기업인 아닌 사진작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 21일 서울 한남동 재단법인 ‘같이 걷는 길’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미국 뉴욕하면 발 디딜 시틈 없는 타임스퀘어가 떠오르고, 제주도하면 거친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가 생각난다. 하지만 그의 사진 속 뉴욕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