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1:46:07 “셔틀콕 싸게 판다”며 회원들에 8억여원 가로챈 동호회장 경찰 수사 원문 보기 경기 시흥시와 안산시에서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에게 셔틀콕을 싸게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50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