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3:36:03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원문 보기 한국 프로야구 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충남 천안에서 별세했다. 향년 8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