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4:05:44
이란축구협회, 월드컵 참가 조건으로 “혁명수비대 출신도 비자 발급”
원문 보기이란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조건으로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 복무 이력을 가진 선수단 인원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했다.10일(한국 시간) 영국 BBC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