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6:48:00
모두에게 사랑 받는 '삐약이' 신유빈, 中 1위-2위와 찰칵 "같이 찍어요 언니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3위. 그러나 존재감은 그 이상이었다. 신유빈이 마카오 월드컵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3위. 그러나 존재감은 그 이상이었다. 신유빈이 마카오 월드컵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