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8:46:44

“기술수출 성공해도 상장 유지 좌절”…바이오벤처 ‘갈라파고스 규제’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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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내고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까지 했는데도 기술평가를 통과하지 못하는 사례를 봤습니다.”“희귀난치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려면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가는 동안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본은 이미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치료제를 승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