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22:47:50

해외지사 30곳에 年 201억…관광공사 ‘성과표’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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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30곳의 지난해 운영비가 처음 200억원을 넘어섰다. 정부가 해외지사의 업무 성과 점검에 나서면서 평가 기준도 도마에 올랐다. 방한객 유치 인원뿐 아니라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MICE), 지역 관광상품 판매 등으로 넓어진 업무를 어떻게 평가할지가 쟁점이다.2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지사 운영비는 201억1000만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