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1:17:28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환자, 자살 위험 43% 증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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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환자의 자살 위험이 비교군 대비 43% 높게 나타났다.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모두 경험한 환자는 자살 위험이 85% 증가했다. 자살은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개인과 가족은 물론 사회 전체에 큰 부담을 초래하는 대표적인 공중보건 문제다. 심근경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