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0:29:17

"월드컵 역사상 처음"… 현대차 아틀라스, 해외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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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앞세워 로보틱스 기술력을 알렸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의 현장 퍼포먼스를 계기로 27년간 이어온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파트너십 성과도 재조명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6일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전 하프타임 행사에서 아틀라스가 유명 축구 선수들의 골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경기구를 주심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월드컵 경기 현장에서 공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해외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