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1T14:30:22
법무장관 "광주 여고생 살해범 부친이 경찰…증거인멸 처벌 어려워"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이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이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