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5T11:37:01

삼성호암상, 총상금 30억원으로 확대

원문 보기

6개 부문별 상금 5억원으로 증액삼성 호암재단이 삼성호암상의 부문별 상금을 기존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인상한다. 이에 따라 6개 부문 총상금 규모는 기존 18억원에서 30억원으로 대폭 확대된다. 증액된 상금은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서거 40주기가 되는 2027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호암재단은 내년부터 삼성호암상 6개 부문 상금을 3억원에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