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44:00

날 세운 멕시코 공격진… ’18세 샛별' 모라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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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한국과 맞붙는 멕시코가 ‘18세 초신성’을 파격 발탁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28일(현지 시각) 월드컵 대비 합숙 훈련 명단을 발표했는데, 2008년생 유망주 질베르토 모라(클루브 티후아나)가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