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22:30:04
여의도는 낙원, 종로는 지옥…넥슨 '좀비 서울' 온다
원문 보기폐허가 된 서울 한복판에서 좀비를 피해 식량과 의약품을 구하고, 다른 생존자와 때로는 손잡고 때로는 싸워야 한다. 넥슨이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PC 신작 ‘낙원: LAST PARADISE’다. 한국의 실제 도심을 배경으로 좀비와 싸우고 다른 이용자와 협력·경쟁하는 생존게임(PvPvE)으로, 개발 단계임에도 글로벌 테스트에서 스팀 최고 동시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