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13:27:50
美·이란 전쟁 첫날 사망한 하메네이, 7월 4일부터 장례식
원문 보기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이란의 종교·정치적 최고 권력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사망 126일 만에 거행된다.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이란의 종교·정치적 최고 권력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사망 126일 만에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