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11T01:03:30

암 투병 어머니 위해 10㎏ 감량해 간 떼어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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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간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몸무게 10㎏를 감량한 뒤 간을 기증한 아들의 사연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