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4T17:21:22
개소세 인하 종료 앞둔 車시장… 현대차, 신차로 내수 방어 나선다
원문 보기자동차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인하 조치가 이달 말 종료되면서 자동차 업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세제 혜택 종료에 따른 수요 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핵심 신차를 앞세워 내수 방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하반기 자동차 시장의 향방은 개소세 종료에 따른 부담과 신차 효과 가운데 어느 쪽이 더 크게 작용하느냐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업계에서는 개소세 인하 종료가 단순한 차량 가격 인상을 넘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가격 인상 자체보다 상반기 세제 혜택을 노린 선수요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