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21:37:56
9월 아시안게임 골프 '한일 빅매치' 예고..일본도 나카지마, 히가 프로선수 선발
원문 보기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이 역대 가장 치열한 한일전 무대로 떠오를 전망이다. 개최국 일본이 처음으로 프로 선수들을 남자 대표팀으로 선발해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한국 역시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성현과 김주형, KPGA 투어의 문도엽을 앞세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나카지마 게이타. (사진=이데일리DB)일본골프협회(JG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