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6:30:00
마이애미 못 간 손주영, SNS 통해 감사 인사 "한국에서 끝까지 응원"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마이애미행 전세기에 오르지 못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투수 손주영(LG 트윈스)이 동료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OSEN=손찬익 기자]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마이애미행 전세기에 오르지 못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투수 손주영(LG 트윈스)이 동료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