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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21:33:26
300번 넘게 도움받더니… 박위, CCTV 공개에 KTX 직원들 반응
원문 보기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를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을 공개 비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KTX 직원들이 아쉽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박위가 그간 300여 차례 KTX를 이용하며 승하차 시 직원들의 지원과 승객들의 양해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고 영상만 공개해 현장 근무자들의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 출연한 이승재 변호사는 CCTV 열람 자체는 가능하지만, 제3자인 사회복무요원의 신원이 특정될 수 있는 영상을 목적 외로 외부에 공개한 점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짚었다. 공익적 취지를 주장하더라도 법적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기는 어렵다며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