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7T12:15:00

‘개인정보 유출 시 피해 책임 안 진다’ 불공정 약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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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등 7개 오픈마켓 약관 심사공정위 “플랫폼 사업자 책임 강화”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 쿠팡 등 풀랫폼의 ‘개인정보 유출 시 피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불공정 약관을 바로잡는다. 쿠팡 탈퇴 시 유상 충전한 쿠페이머니 잔액을 돌려받지 못하도록 한 약관도 개선된다.공정위는 27일 쿠팡과 네이버, 컬리, SSG닷컴, 지마켓, 11번가, 놀유니버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