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6:04:00

FA 보상선수→팔꿈치 수술→이름 개명…LG 좌완, 274일 만에 등판하다, 142km 1이닝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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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팔꿈치 수술에서 재활을 마치고 274일 만에 실전 경기에 등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