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2T08:14:51

의붓딸에 폭언·폭행 일삼고도 반성은커녕 발뺌한 40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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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초등학교 저학년에 불과한 의붓딸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고도 반성의 빛을 전혀 보이지 않은 40대가 처벌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