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2T07:00:00
도심 공실 상가·오피스, 임대주택으로 전환…2000가구 공급
원문 보기2020년 12월 서울 성북구에 문을 연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안암생활’의 외부 모습. 코로나19 여파로 장기간 공실 상태에 있었던 도심 내 관광호텔을 리모델링했다. 권도현 기자도심의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 비주택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탈바꿈한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에 착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