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15:06:00 ‘3세트 7-17→23-21’ 이걸 이겼다고? 기적의 역전승 펼친 안세영 "점수를 보지 않고 했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3세트에 10점을 뒤진 절망적인 상황에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