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2T07:45:00

김용범 실장 “신용등급, 금융이 설계한 계급장”···SNS서 최저 신용자 ‘고금리 대출’ 고민 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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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인도 뉴델리 프레스센터에서 김용범 정책실장이 인도 총리 오찬 및 한.인도 경제인 대화 관련 브리핑을 하고있다. 뉴델리|이준헌 기자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불완전한 신용등급 평가를 “금융이 설계한 보이지 않는 계급장”이라고 언급하며 금융 양극화의 한 요인으로 꼽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저 신용자에게 고금리 대출이 이뤄지는 점을 두고 “금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