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8T06:00:00
시중은행 “이자 깎아드려요”… 대환상품 잇따라
원문 보기은행권이 중저신용 고객을 끌어안는 ‘포용금융’에 나서고 있다. 정부의 포용금융 역할 강화 목소리에 따른 것으로 2금융권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던 차주를 은행권으로 흡수하거나, 특정 계층에 맞춘 상품을 내놓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28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제2금융권에서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국민은행은 일정 기간 이상 기존 대출을 유지한 차주라면 신청할 수 있고, 직장인뿐 아니라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까지 포함해 대상 범위를 넓혔다.금리 상단